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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야기14

대만 식민지 역사 (대만 중국과의 관계 - 양안관계) 대만의 역사는 여러 나라의 식민지 지배와 문화적 영향을 통해 형성된 복잡한 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역사는 대만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음은 대만의 주요 역사적 사건을 자세히 살펴본 것입니다. 1. 포르투갈의 대만 발견   대만은 16세기 초, 포르투갈 탐험가들에 의해 세상에 처음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기까지 중국은 대만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었고, 명나라 시절 대만은 중앙정부의 지배를 받지 않았습니다. 당시 대만에는 원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었고, 주로 고산지대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포르투갈 상인들은 대만의 전략적 위치와 자원을 주목하며, 이를 유럽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포르투갈의 발견은 대만이 국제 사회의 일원이 되는 첫걸음이었습니다. 2. 네덜란드 식민지 이.. 2024. 11. 2.
이케아가구로 집안 인테리어(마카페르 신발장 직접조립) 대만에 이사온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집안에 사야할 물건이 너무 많습니다.신발을 정리해야하는데신발장이 구별되지 않았기 때문에이케아 가구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대만 이케아 가구는 한국과 똑같은데..약간 다르다면 가격이 좀 비싸네요.    한국에 살때는 이케아가 조금 멀었는데지금은 이케가 가려면 15분이면 갑니다.자전거로 가도 될 정도니 말 다했죠.. 그곳에서 마케페르 신발장을 구매했습니다. 그것을 집으로 가져와 조립하는데...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조심스럽게 개봉해서 펼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개봉해서 펼치면 위와 같습니다. 하나나 물건 내용을 확인한 후조립했는데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대략 20분     설명서에 나온대로 차근차근조립하다보니 금방 만들어지네요..  대략 틀이 만들어져 갑.. 2022. 10. 31.
타이완 가오슝 85빌딩 옆 북카페 (도서관이랑 연결되어 있음) 대만에 처음 가본 사람이라면 흔히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오래된 건물이다. 대만이 한국과 다른점이 있다면 재개발을 잘하지 않는다. 대만은 오래된 건물내부를 잘 활용한다는 것을 대만에 와보면 알 수 있다. 이런 대만에서 새롭게 건물을 짓고 오픈 한 북카페가 있어서 아내와 함께 방문하였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대만에도 작은 서점이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인지 서점과 카페가 공존하는 공간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위에 사진은 대만에 새로 생긴 북카페의 모습이다. 이 북카페는 가오슝 85층 빌딩 부근에 새롭게 오픈했는데, 호텔 건물 5층에 이런 북카페가 있다. 내부에서 책을 볼 수 있도록 쇼파도 갖춰져 있다. 평일 오후라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앞으로는 많은 사람이 이곳에 올 것이라 예상이 된다. 훤하게 .. 2022. 10. 25.
대만 가오슝 야경사진2 (보얼예술특구, 홀로파크) 보얼 예술특구 야경사진 대만 가오슝하면 유명한 지역이 보얼예술특 구지역이다. 그래서 많은 한국인들이 대만 가오슝을 방문하면 찾는 곳이 이곳인데 대부분의 사진은 낮에 찍은 사진밖에 없다. 그래서 현재 대만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보얼 특구의 야경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이상한 조형물 언제 생긴지 모르지만 이상한 조형물이다. 어떤 용도로 쓰려고 만들었을까?? 쇠파이프에 네온을 연결해서 밤에 보기좋게 만들었다. 간이 마켓 보얼 예술특구지역에 마켓이 열렸다. 많은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많이 갔다 놓은 모습이다. 대다수 한국사람들은 낮에만 가기 때문에 이런 야경을 구경하기 어려울 것이다. 더욱이 간이 마켓은 주말에만 형성되기 때문에 더더욱 보기가 어려울 것이다. 다리 옆에 캐릭터 위에 보이는 다리 최근에 오지 않는 .. 2022. 9. 15.